REPORTER
기자
AGE 29 / HEIGHT 164CM / CITIZEN TEAM

공부에만 열중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학창시절의 기대와는 달리, 어른이 된 이후에 겪은 사회는 여러 가지 부조리로 가득 찬 곳이었다. 정의롭지 못한 것을 밝히고, 바로잡기 위하여 그녀는 기자의 길을 선택하였다. 가끔씩 어딘지 모르게 어설픈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녀는 누구보다도 용감하고 성실하게 진실을 밝히며 그녀의 일을 수행한다.

세상이 어두울수록 언론의 횃불은 밝아지는 법입니다.

SKIN
스킨
ILLUSTRATION
삽화